Television 위키
Advertisement

팔라딘자카룸의 남성 성기사 캐릭터이다. 검이나 철퇴류, 방패를 공격무기로 다루는 능력이 뛰어나며 한 손에는 무기 다른 한손에는 방패를 착용하는 형태로 근접 전투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인다. 각종 천상의 능력과 신의 오오라로 무장한 성기사이다.

13세기 중반, 자카룸의 교회는 전 세계에 혼란을 야기하는 아카라타의 사상이 퍼져나가는 것을 주의하라는 내용을 포고하기 위해 동방으로 진출했다. 성스러운 힘을 사용해서 언데드 계열 몬스터에게 큰 대미지를 입히는 마법 공격을 할 수도 있다. 자신과 동료의 방어 혹은 공격능력을 향상시키거나 언데드 계열 몬스터에게 대미지를 주는 다양한‘아우라’스킬을 보유하고 있어서 파티 플레이에서는 특히 그 진가를 발휘 할 수 있다. 그러나 다른 캐릭터에 비해 공격이 딱히 뛰어난 점이 없어서 좀처럼 눈에 띄기 힘든 캐릭터이다. 한국인 사이에는 ‘팔라’로 부르는 사람이 많으나 외국인 사이에는 ‘딘(Din)’이라고 불리고 있다.

수도사[]

한때 아라노크의 사막까지 이르는 광대한 지역을 지배한 종교 국가 이브고로드. 하지만 전쟁 통에 이뤄진 약탈과 정치적 혼란으로 인해, 위대했던 문명은 이제 신성한 도시 `베라다니 수도원` 만을 남기고 모두 사라지고 말았다. 수 세기 동안 베라다니 교의 지혜를 모은 이 수도원에는 삽테브의 신앙을 전파하는 전투 요원들로 이뤄져 있다.

이들은 이브고르드를 지배하는 장로들의 신성한 명령을 따르는 승려인 동시에 전사다. 이제 전 세계에서 악마의 세력이 창궐하자, 이브고르드의 장로들은 최고의 수도사를 파견하여 악의 근원을 직접 정화하고 삽테브의 신 일천 하나가 품은 의지를 실천하려 한다.


수도사는 순수한 의지의 힘을 사용하여 신의 힘을 자신에게 집중시킨 채 싸우는 신성한 전사입니다. 이들은 치유의 파도, 보호의 진언, 그리고 천상의 힘을 부여 받은 공격을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수도사는 전작 디아블로2의 팔라딘과 유사한 직업으로, 자신 뿐만 아니라 아군을 치유하거나 버프를 부여할 수 있다. 비록 한방의 공격력은 약하지만, 연속 공격 형태의 스킬을 통해 빠른 타격을 보여준다. 특히 전투 시의 기동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뛰어난 속도를 자랑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