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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서리스디아블로에서 여성 마법사 캐릭터이다. 진정한 마법사가 되려 한다면 소서리스를 선택해야 할 것이었다. 소서리스는 스탬피드라는 아주 강력한 스킬을 사용해서 보스를 잡는 영웅이다.

습득 할 수 있는 마법은 화염 계열, 얼음 계열, 번개 계열이며 이 세가지 속성은 각각 효과와 대미지가 다르지만 모두 뛰어난 공격 범위와 위력을 가지고 있다. 이 직업은 마나가 많은 대신 체력과 방어력이 약한 편이어서, 적에게 입은 대미지를 체력 대신 마나로 전환하는 스킬인 ‘에너지 쉴드’를 사용하거나, 많은 노력을 들여 이런 단점을 보완해주는 아이템을 구해 착용하고 전투에 나서야 한다. ‘텔레포트’를 사용하여 화면 어디든지 순식간에 이동할 수 있고, 파티 플레이에서는 동료에게 화염 대미지를 추가하는 마법인 ‘인챈트(Enchant)’를 시전해 공격 능력을 증폭시켜줄 수도 있다.

마법사[]

디아블로3의 마법사(Wizard)는 유년 시절 당대 최고의 마술사들에게 지도를 받아 어린 나이에 높은 경지에 오른 촉망받는 마술사(Sorcerer)였다. 성역 세계 시안사이 섬 출신인 이 마법사에 대해 역사가이자 학자인 압드 알 하지르는 `수 천년 동안 마술사들이 탐구한 학문과 마음가짐에 반항하고 보다 강력한 힘을 추구한 이`라는 정의를 내렸으며, 덧붙여 마법사라는 단어 자체가 부정적이며, 마술사들에게 있어 매우 혐오스러운 뜻이라 언급했다.

실제로 마법사는 열람이 금지된 위험한 마법서적을 뒤지거나, 힘을 얻기 위해서라면 다른 이들의 사정과 안전은 고려하지 않았다. 이에 비제레이(Vizjerei) 소속의 대마술사 발텍은 자신이 직접 나서 그(그녀)를 처벌하려 했으나, 마법사의 힘은 생각보다 강대했고 결국 제압에 실패하고 만다. 이 소식을 들은 젊은 마술사들은 마법사의 힘에 매혹되었으며, 결국 몇몇 이들은 자신의 진로를 마술사가 아닌 마법사로 선택했으며 이때부터 마법세계는 두 개의 학파로 갈리게 된다.

마법사는 주문 사용자 중에서는 이단아다. 마법을 쓰는 다른 이들과 같이 수련의 길을 걷지 않고, 자신의 몸에 직접 비전력을 담아 사용한다. 온갖 힘을 사용하여 적을 파괴하고, 불태우며, 얼려버린다. 또한, 시간과 빛을 조종하여 강력한 환상을 만들어내거나 공간을 뛰어넘고 공격을 튕겨내기도 한다.

전작의 소서러스를 계승한 마법사는 강력한 광역 공격과 다양한 군중 제어기를 보유한 원거리 공격 캐릭터다. 단일 대상 공격 시에는 조금 약한 모습을 보이지만, 강력한 광역 공격 스킬을 가지고 있어 다수의 몬스터가 몰려있을 경우 최강이라는 칭호가 저절로 떠오르는 클래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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